구매 시 경품 이벤트, 6/9 (화)까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 어느 날, 그곳 로드뷰 화면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마쳐야만 하는 압박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과 촬영팀. 카메라가 켜지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이 기이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설명할 수 없는 기괴한 일들이 일어나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한다. 그들이 빠져나오려 발버둥 칠수록 점점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