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영어 / 자막: 한국어
해저 도시 아틀란티스의 왕 포세이돈은 주름을 고치기 위해 달팽이 점액질을 얼굴에 문지른다. 이 때문에 달팽이의 씨가 마르고, 그는 점액질을 가진 달팽이를 수소문하기에 이른다. 한편, 플랑크톤은 자신이 집게버거 레시피를 손에 넣지 못하는 이유가 스폰지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스폰지밥의 반려 달팽이 핑핑이를 포세이돈에게 바칠 계획을 짠다. 핑핑이가 사라졌음을 깨달은 스폰지밥은 그를 찾기 위해 뚱이와 함께 미지의 세계로 여정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