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 오브 블루스

5
5
80년대 히트곡 골목길, 아쉬움, 바람인가 등의 작곡자, 겸 블루스 기타리스트 엄인호는 80년대 신촌블루스 활동을 하며 대중적 인기를 누렸다. 신촌블루스는 김현식, 한영애, 정서용, 등의 뛰어난 보컬들을 배출하였다. 시간이 흘러 신촌블루스 30주년 기념 공연을 하고, 여러 무대에 서지만 예전 만큼의 인기를 누리지는 못하고 있다. 그는 데뷔 40주년 앨범과 홍대 라이브 클럽 공연, 작곡,등 여러가지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반복되는 좌절과 성공 속에서도 그는 삶을 살아가고, 오늘도 기타를 연주한다. 기타리스트 엄인호의 삶에 음악은 무엇인지 나는 물어보고 싶다.
...
와우 멤버십으로
더 많은 쿠팡플레이 혜택
와우 전용 콘텐츠
HBO 등 해외 명작부터, 국내 최신 예능 라이브 정주행, 최신 독점 영화까지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티켓 예매 혜택
쿠팡플레이 독점 스포츠 경기, 콘서트 티켓을 특별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어요.
패스 와우회원가 가입
쿠팡플레이의 모든 스포츠, 중국·일본 드라마, 최신 영화 등 인기 콘텐츠를 원하는 대로 선택해 즐길 수 있어요.
오프라인 시청
콘텐츠를 다운받고 인터넷 없는 환경에서도 마음껏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