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시간을 공들여 나를 사랑하는 여행!
60대 후반에 데뷔. 80대 후반이 된 지금도 세계 무대를 누비며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후지코 헤밍. 유럽, 일본, 북미, 남미 등 전 세계에서 펼치는 콘서트 수는 연간 약 60여건에 달한다. 티켓은 오픈하자마자 매진이 되고 세계 각지에서 그녀를 향한 러브 콜은 끊이지 않는다.
특히 그녀의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 역동적인 라 캄파넬라 연주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녀는 음악으로 세상을 마주한 "영혼의 피아니스트”로 불린다. 전 세계를 다니며 감동을 선사하는 그녀의 연주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