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나리오

오태경, 신소율
9년째 영화를 만들지 않고 있는 영화감독 경태는4년 반 동거한 다운과 헤어진 후에도 미련을 떨치지 못한 채 돌연 시 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그녀를 다시 만나면 시가 쓰일까...? 무작정 다운의 집 앞을 찾아가 텐트를 친 경태, 그의 대책 없는 행동에 어이란 어이는 다 없는 다운. 철저히 무시하려고 했지만 경태는 오히려 태연하게 텐트에서 라면도 끓이고 커피도 마시며 다운의 주변을 떠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다운에게 호감 있는 인디가수 율, 다운의 친구 해림까지 찾아오며 다운과 경태의 관계는 이미 끝난 줄 알았지만 점점 꼬여만 가는데... 그토록 오래 함께였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
장르드라마
출연오태경, 신소율
감독김동원
와우 멤버십으로
더 많은 쿠팡플레이 혜택
와우 전용 콘텐츠
HBO 등 해외 명작부터, 국내 최신 예능 라이브 정주행, 최신 독점 영화까지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티켓 예매 혜택
쿠팡플레이 독점 스포츠 경기, 콘서트 티켓을 특별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어요.
패스 와우회원가 가입
쿠팡플레이의 모든 스포츠, 중국·일본 드라마, 최신 영화 등 인기 콘텐츠를 원하는 대로 선택해 즐길 수 있어요.
오프라인 시청
콘텐츠를 다운받고 인터넷 없는 환경에서도 마음껏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