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반항기로 이웃의 집을 부숴버린 14살 크리스의 어머니는 주립 교도소에 있고, 크리스도 그럴 운명에 처해 있다. 이웃집에 보상해야 하는 크리스는 마침 전직 불라이더로 텍사스 로데오 경기장을 드나들며 근근이 살아가는 에이브 터너의 일을 돕게 된다. 에이브의 일을 도우면서 크리스는 불라이딩에 흥미를 느끼게 되지만, 크리스가 불라이딩을 배우려 하자, 크리스 동네의 유해한 세력들이 그녀를 다시금 비행으로 몰려고 휴스턴 외곽의 숲으로 불러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