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없이 빈둥대던 6쌍둥이. 뭘 해야 할까 고민하던 와중에 쥬시마츠가 타코야키 파티를 하자고 제안한다. 쵸로마츠는 무슨 개소리냐며 무시하지만 바로 그때 토토코가 나타나서 자기도 파티에 참가하겠다고 한다. 그러자 6쌍둥이는 일사불란하게 타코야키 파티를 준비하고 토토코를 기다린다. 하지만 기다리는 토토코는 오지 않고 치비타, 데카판, 다용, 하타보 게다가 이야미까지 들이닥친다. 마침내 기다리던 토토코가 왔지만 그녀는 하시모토 냐를 데리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