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시대, 일본의 침략으로부터 중국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원페이와 무리들은 일본이 탈취하여 사무라이 지로가 지키고 있는 상자를 되찾는 것을 성공한다. 그 상자 속에는 중국의 현자 양두가 작성한 어세제인록이 들어있었고, 윤페이 일행은 책 속의 보물 지도를 해석하여 보물을 찾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을 구호하기로, 중국의 혁명에 일조할 것을 결심한다. 일행은 다 같이 머리를 맞대어 보물 지도를 해석하는데, 이들 중 가문 대대로 무덤을 발굴했던 우밍이 보물 지도의 비밀을 알아낸다. 지도를 따라 곧바로 지하 동굴을 발견하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요괴를 맞닥뜨린다. 요괴를 처리하여 한숨을 돌리는 것도 잠시, 원페이와 일행들은 보물을 발견하자마자 작은 다툼이 일어나게 된다.